정신건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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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이나 연예인들이 악플로 인해 겪는 고통과 고충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이렇게 인터넷공간에서 악의가 있는 이야기나 댓글을 하는것을 보게 되면

당사자는 많은 고통을 겪거나 심적인 스트레스를 가지게 될수 있습니다.

실제 이런 악플로 인해 마음의 고통이나 병을 가지고 있다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경우도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더욱더 심각한 문제로 보아야 합니다.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편집성 성격자아애나 분노조절장애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 해당할수 있는데요.

누군가의 행동을 보게 되면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거나 분노나 화를 표출하게 되며 심한 악성댓글을 쓰게 될수 있습니다.

악픙르 자주 달거나 화나 분노를 쉽게 표출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거나 범죄로 이어지게 될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내가 댓글에 집착을 하거나 분노나 화가 섞인 악성댓글을 자주 달고 표출한다면

정신과 상담을 통해 나의 상태를 체크해볼수 있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실제 사람과의 교류를 통해 관계에 집중을 할수 있도록 노력을 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댓글을 달때는 인터넷이라는 공간안에 내 신분이 노출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쉽게

모욕감을 주는 말이나 악풀을 달게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깊게 생각하지 않고 다는 댓글 하나가 그 사람에게는 엄청난 고통과

스트레스를 주게 할수 있다는것을 생각하고 악플을 달기전 실제 그 사람이 나의 앞에

있다고 생각하고 행동을 한다면 이런 충동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화가 날때는 화를 가라앉힐 시간을 충분히 가진 뒤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않도록 해야하며

신중하게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이어지게 할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악플!누군가가 나로 인해 고통이나 충격을 받을수 있다는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