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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걱정 정신건강 해친다!

관리자1 2021.01.05 16:30 조회 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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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없이 살아갈수는 없지만 너무 지나치게 되면 근심이나 불안감이

증가하게 될수 있습니다.

과도한 걱정과 불안감은 불안수치를 높일뿐만 아니라 잠을 잘 자지 못하게

하거나 식욕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불안감이나 걱정이 반복되거나 지속되다 보면 정신건강을 해치는

요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적당한 긴장감은 업무나 학업의 효율성을 높이게 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한 긴장이나 불안감은 생활에 좋지 못한 영향을 주게 하거나

집중력이나 일의 능률 또한 떨어트리게 할수 있습니다.

더욱이 이런 상태가 반복되다 보면 불안자아애나 우울증, 불면증등을 겪게

되기도 하는데요.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과도하게 되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가 됩니다.

이 호르몬이 분비가 되면 심장박동수가 빨라지거나 두통, 현기증, 경련등과

같은 증상을 동반하게 되기도 하는데요.

 

 

 

더욱이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등으로 이어지게 되면 원활히 생활을 하는데도

문제가 생기게 될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도한 불안감이나 스트레스가 지속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줄수

있게 하는것이 중요한데요.

운동이나 취미활동, 야외 신체 활동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것도

좋으며 충분한 잠을 자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는것도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