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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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한 상황이나 행동에 지나치게 집착을 하고 체크하며 반복해서 확인을 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것은 강박증 환자들에게서 나타날수 잇는 행동 중 하나인데요.

이런 행동이 생활에 큰 지장을 주게 되는 경우에는 강박증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볼수 있습니다.

강박증은 정신질환의 종류 중 하나로 전세계 인구 중 3프로 가량에서 나타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강박증은 특정 상태나 행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에 불안감을 많이 느끼게

하며 이런 불안, 긴장감을 없애기 위해서 그 행동이나 특정한 상태를 지속해서

반복하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조금씩 다른 모습이나 행동을 보이기도 하며 차이를 보일수 있습니다.

 

 

 

 

강박증의 유형을 살펴보면 위생에 집착을 하여 반복적으로 손을 씻거나 닦는 유형,

청소나 정렬에 집착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특정 물에 집착을 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버리지 못하고 쌓아두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안전에 집착을 하는 경우는 가스불이나 문잠금 상태를 반복해서 확인하는 경우를

보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나타나는 행동이나 상태에 대한 지박이나 반복되는 행동은 생활을 하는데

크고 작은 불편함이나 문제를 초래하게 될수 있습니다.

그런 경우 치료가 필요한데 강박증 치료는 약물, 인지행동치료를 함께 진행할수

있도록 합니다.

환자가 특정 상태나 행동, 물건등에 집착을 보이는 상태이라면 환자가 보이는 유형을

살펴보고 반복적으로 그 상황이나 상태에 노출을 시키도록 하여 그때 느끼는 불안감을

낮추어 줄수 있도록 반복 학습을 진행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