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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증상과 치료

관리자1 2020.09.21 11:45 조회 수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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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조울증을 진단받는 환자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조울증 환자 수를 살펴본 결과 매년 5%가량

꾸준히 증가하는것을 볼수 있었는데요.

조울증은 기분이 들뜬 상태인 조증과 우울한 증상이 지속되는 우울증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정신과 질환을 말합니다.

 

 

 

 

 

 

 

양극성 정동장애라고도 하는데 기분이나 행동에 극단적인 변화가 일어나는것이

특징입니다.

 

 

 

 

 

 

 

 

양극성 정동장애는 꾸준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는것을 볼수 있는데 임신이나 출산과 같은

많은 변화와 심리적, 사회적 스트레스가 영향을 끼치는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20대 젊은 층에서 많은 발병률을 보였는데 취업이나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 되는것으로 추론할수 있습니다.

또한 노인 인구의 증가와 고령화로 인한 70대 이상의 연령층에서도 뚜렷한

증가추세를 볼수 있었는데요.

 

 

 

 

 

 

 

 

 

 

 

 

 

 

이는 신체적인 노화로 인한 질병,경제적인 원인, 주변 사람들의 죽음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많은 요인을 차지하는것으로 추측할수 있습니다.

조울증 치료는 빠른 안정과 재발을 방지할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치료등을 통해 기분 안정제와 항정신병약물치료를 진행할수 있습니다.

조울증으로 인해 극단적인 시도나 타인의 안전을 위협할 정도의 단게라면

입원치료를 고려해 볼수도 있습니다.

조울증은 증상이 완화되었다고 해도 자주 재발할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치료를

통해 치료에 임할수 있도록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