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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하는 아우 야!!!

안정부 2015.03.08 13:51 조회 수 : 9376

아우 야!

내  사랑  하는  아우 야

우리  아우   병원 생활..  벌써   5 개월 이  넘어  가는 구나

아우 야!

내가  너의  병실 을   찿아 갈 때면

고통 스 러운   눈빛 으로  나를   쳐다 보는   모습 이   

나의  마음 을  한 없이   두두 리는 구냐 

 

 

아파 트  길섭 에는   매화 꽃 이   활짝 피고 

목련 꽃도   꽃 망울 이   트였 구나 

아우 야!

산천 에는 꽃이   아름 답게  피고 있 는데 

너는  아직  병상 에  누워  있 느냐

 

 

산  비둘기 가   울어  될 때는  

나의  배개 밑이   눈물 로  고혀  적 시는 구나

연 분홍   진달 래  꽃이   너을   될 때는

우리 함께   꽃 동산 을   걸어 보자

 

 

벗님 들아!

내  아우  에게   아름 다운  옷을 입혀 

함께  달려 오지  않 겠니...

기다 리는   중 이다

 

 

주여!

목  마른   갈증 은   물로   대신 할수  있 으나

메 마른  영혼 의  갈증 은  

오직  당신 을 부터  의   감 로수 가   아 니면

일어  설수 없 습 니다

젖은  땅 이 라도  

무릅  끊고   기도 하게  하 소서